지커넥션 비즈니스 데이 참석 전략 — 신지웅·유예은 현장 준비 기준일: 2026-10-20 / 행사: 2026-10-29~30 두 AI 진행자 대화형 합성 음성. 실제 상담·통역·리셉션 배정은 주최측 최종 안내 기준. [00:00] 선희 | 이번 행사의 목표 이번에는 지커넥션 비즈니스 데이 참석 전략을 정리할게요. 신지웅 대표와 유예은 피디가 함께 이동하면서 듣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준비용 안내입니다. 행사는 시월 이십구일과 삼십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립니다. [00:18] 인준 | 이번 행사의 목표 먼저 기준을 분명히 하죠. 이 오디오는 10월 20일 작성한 추천안입니다. 바이어 열 곳은 희망 순위이고, 실제 상담 시간과 통역, 리셉션 좌석은 주최측 최종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두 분은 양일 전체 시간에 상담이 가능한 것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00:40] 선희 | 이번 행사의 목표 이번 행사에서 무엇을 얻으면 잘 다녀왔다고 볼 수 있을까요? [00:45] 인준 | 이번 행사의 목표 권장 목표는 세 가지입니다. 후속 협의를 이어갈 파트너 세 곳, 먼저 개발할 매체 한 개, 그리고 작은 공동개발안 한 건이에요. 명함만 많이 받는 것보다, 누가 어떤 자료를 검토하고 언제 다시 이야기할지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01:04] 선희 | 이번 행사의 목표 에다와 기술을 함께 소개하되, 설명하는 순서가 있겠네요. [01:09] 인준 | 이번 행사의 목표 네. 애니메이션과 라이선싱 바이어에게는 에다의 캐릭터와 음악, 이야기를 먼저 보여줍니다. 게임이나 체험에 관심이 확인되면 엑스알 마에스트로와 에이알 스테이지 라이브를 연결해 설명해요. 기술 이름을 한꺼번에 나열하기보다 상대가 필요한 결과물부터 듣는 순서입니다. [01:30] 선희 | 우선 바이어 세 곳 가장 집중해서 준비할 바이어는 어디인가요? [01:33] 인준 | 우선 바이어 세 곳 첫 번째는 미국의 더파크스 에이전시입니다. 미국과 아시아 사이에서 아이피 개발과 사업 파트너 연계를 설명하는 곳이에요. 에다가 현재 개발 단계라는 점을 밝히고, 애니메이션이나 디지털 콘텐츠로 발전시키려면 어떤 패키지가 필요한지 물어보면 좋겠습니다. [01:53] 선희 | 우선 바이어 세 곳 첫 질문은, 개발 단계의 음악 캐릭터 아이피도 검토하는지. 그리고 에이전시 업무와 공동개발은 어떻게 진행하는지, 이렇게 잡으면 되겠죠? [02:05] 인준 | 우선 바이어 세 곳 맞아요. 끝날 때는 피치덱 검토 담당자와 필요한 자료, 다음 미팅 가능 시점을 확인합니다. 두 번째는 싱가포르의 오거스트 미디어 그룹이에요. 에다를 가족 대상 애니메이션 단편이나 파일럿으로 공동개발하는 대화가 중심입니다. [02:24] 선희 | 우선 바이어 세 곳 여기서는 캐릭터 바이블과 대본, 영상 가운데 무엇이 먼저 필요한지, 음악 중심 이야기에 어떤 포맷과 연령대를 검토하는지 물으면 좋겠네요. [02:34] 인준 | 우선 바이어 세 곳 세 번째는 대만의 브랜드 비트입니다. 캐릭터 라이선싱과 전시, 상품화 방향을 검토할 수 있어요. 에다를 처음 소개한다면 어떤 고객과 채널에서 반응을 확인할지, 필요한 캐릭터 자료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02:53] 선희 | 나머지 바이어 연결법 나머지 일곱 곳도 분야별로 기억해 볼까요? [02:56] 인준 | 나머지 바이어 연결법 사순위 데아플라네타는 유럽 애니메이션과 라이선싱, 라이브 경험의 확장입니다. 공연에서 출발한 아이피를 어느 부서가 검토하는지 확인해요. 오순위 베카 트윈스는 음악 기반 애니메이션 공동개발입니다. 작은 파일럿에서 서로 맡을 수 있는 범위를 이야기하면 좋습니다. [03:18] 선희 | 나머지 바이어 연결법 육순위 비프로스트 미디어는요? [03:21] 인준 | 나머지 바이어 연결법 동남아 유통과 소비재 라이선싱 방향을 검토하는 대화예요. 먼저 시험할 시장 한 곳과 필요한 반응 자료를 좁힙니다. 칠순위 그라미디어는 인도네시아 출판과 교육 콘텐츠예요. 이야기책이나 음악 콘텐츠의 독자 연령, 샘플북 형식, 편집팀 검토 경로를 물어보면 됩니다. [03:44] 선희 | 나머지 바이어 연결법 팔순위는 베트남의 입스액션, 구순위는 인도네시아의 알티브이, 십순위는 멕시코의 게임코더 스튜디오였죠. [03:53] 인준 | 나머지 바이어 연결법 입스액션은 소규모 상품이나 참여 캠페인으로 현지 반응을 확인하는 방향입니다. 알티브이는 개발 중 영상 프로젝트를 검토할 때 필요한 길이와 언어, 파일럿 자료를 확인해요. 게임코더에는 음악과 지휘, 관객 참여를 작은 게임이나 체험으로 옮길 가능성을 제안합니다. [04:14] 선희 | 나머지 바이어 연결법 열 곳을 모두 같은 말로 설득하려고 하기보다, 상대 분야에 맞는 다음 행동 한 가지를 정하는 게 핵심이군요. [04:22] 인준 | 나머지 바이어 연결법 그렇습니다. 애니메이션 회사에는 개발 검토 자료, 출판사에는 샘플북, 라이선싱 회사에는 첫 시장과 상품군, 게임 회사에는 프로토타입 범위를 남겨요. 해외 애니메이션이나 상품의 타깃은 이번 대화에서 검토할 내용이고, 본공연의 관객 설정을 그대로 모든 매체에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04:45] 선희 | 두 사람의 역할 이제 두 분이 현장에서 어떻게 나누어 움직일지 정리할게요. 신지웅 대표가 발표와 협업 방향을 맡는 거죠? [04:54] 인준 | 두 사람의 역할 네. 신지웅 대표는 회사와 작품을 소개하고, 상대의 개발 수요를 듣고, 기술과 협업 범위를 설명합니다. 유예은 피디는 바이어별 자료 탭과 영상을 준비하고, 시연과 시간 관리, 질문 기록을 맡는 안이에요. 명찰에는 명함에 적힌 영문 이름과 피디 직함을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05:17] 선희 | 두 사람의 역할 유예은 피디는 상담이 끝날 때 무엇을 놓치지 않고 적으면 좋을까요? [05:22] 인준 | 두 사람의 역할 네 가지면 됩니다. 상대가 관심을 보인 매체와 시장, 보내기로 한 자료, 실제 검토 담당자, 다음 연락 날짜예요. 상담 직후 오 분에서 십 분 정도 정리 시간을 두면 좋습니다. 통역은 주최측 배정 통역사와 진행하고,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를 요청한 상태로 구분합니다. [05:47] 선희 | 소개와 상담 흐름 첫 소개에서 에다의 선정 이력은 어떻게 말하나요? [05:51] 인준 | 소개와 상담 흐름 고양이 마에스트로 에다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이천이십칠 올해의 신작 선정작이라고 소개하면 됩니다. 클래식 음악과 캐릭터 이야기를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출판, 인터랙티브 경험을 함께 개발할 파트너를 찾고 있다고 이어가세요. [06:10] 선희 | 소개와 상담 흐름 선정작이라는 설명만으로 끝내지 않고, 대표 이미지나 짧은 영상 하나로 캐릭터를 보여주는 거군요. [06:17] 인준 | 소개와 상담 흐름 맞습니다. 소개는 짧게 하고 상대의 질문을 듣는 시간을 확보해요. 에다가 어떤 캐릭터인지, 음악이 이야기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보여준 뒤, 상대가 검토할 수 있는 개발 단계와 자료를 물어봅니다. 마지막에는 누구에게 무엇을 언제 보내면 되는지 확인하고 마무리합니다. [06:40] 선희 | 양일 운영과 일정 실제 방문 시간은 어떻게 정하면 좋을까요? [06:44] 인준 | 양일 운영과 일정 상담 운영은 이십구일과 삼십일 모두 오전 열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입니다. 시월 이십이일 가매칭 일정이 오면 우선 세 바이어 배정과 시간 중복, 통역을 확인하고, 이십삼일 피드백을 보냅니다. 이십칠일 최종 배정표가 나오면 두 분의 실제 도착과 귀가 시간을 고르면 돼요. [07:06] 선희 | 양일 운영과 일정 현장에는 첫 상담 삼십 분 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하고 있었죠. 등록과 장소, 자료 재생부터 확인하고요. [07:16] 인준 | 양일 운영과 일정 네. 이십구일에는 배정 상담을 우선하고, 오후 여섯 시부터 일곱 시 삼십 분까지 일층 기가홀 리셉션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두 명 참석 희망으로 준비했지만 기업별 한 명 우선, 추가 인원은 잔여석 배정이에요. 실제 확정 인원을 안내받아 확인해야 합니다. [07:36] 선희 | 양일 운영과 일정 리셉션에서는 낮에 만난 담당자에게 후속 약속을 다시 확인하고, 소개받을 만한 파트너 한 곳을 요청하면 좋겠네요. [07:45] 인준 | 양일 운영과 일정 삼십일은 전날 받은 질문을 소개 자료에 반영해서 남은 상담을 진행합니다. 비어 있는 시간에 미배정 바이어를 만나고 싶다면 운영사무국과 여석부터 확인해요. 마지막 상담 뒤에는 후속 협의 세 곳과 우선 개발 매체 한 개를 두 분이 함께 정리합니다. [08:04] 선희 | 출발 전 체크 준비물도 짚고 마무리할게요. 영문 피치덱, 캐릭터 소개 한 장, 분야별 영상, 명함과 충전기였죠? [08:14] 인준 | 출발 전 체크 네. 피치덱에는 회사와 에다, 선정 이력, 현재 개발 단계, 원하는 협업을 담습니다. 에다와 엑스알 마에스트로, 에이알 스테이지 라이브 영상은 서로 구분하고, 인터넷 없이 재생할 파일도 준비해요. 두 분이 삼십 초 소개부터 자료 시연, 질문, 후속 담당자 확인까지 한 번 맞춰 보면 좋겠습니다. [08:39] 선희 | 출발 전 체크 참석 전략 페이지에는 준비물 체크와 상담 기록 기능도 있어요. 두 사람이 같은 내용을 자동으로 보는 구조인가요? [08:48] 인준 | 출발 전 체크 아니요. 체크와 메모는 각자 사용하는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함께 보려면 상담 기록을 파일로 내보내 전달하고, 상대 기기에서 가져오면 돼요. 기록 파일은 별도 보관하고, 외부 후속 메일은 실제 상담 내용을 반영한 초안을 대표가 확인한 뒤 발송합니다. [09:09] 선희 | 출발 전 체크 매칭 신청 마감도 잊지 않아야겠네요. [09:12] 인준 | 출발 전 체크 마감은 10월 21일 오전 열한 시 오십구 분입니다. 준비된 초안과 실제 제출 완료를 구분해서 확인하세요. 행사 당일에는 자료를 많이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대의 검토 기준과 다음 행동을 남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두 분의 역할과 바이어별 질문은 보쎄스 허브의 지커넥션 참석 전략 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gcon-2026-guide.pages.dev/ - https://drive.google.com/file/d/1hYLeoX3z6ORoB_kslIQwI9O6M6RJrB00/view - https://forms.gle/1J4rvY2LwFDs78KK6